띠만 보는 궁합이 아니에요. 두 사람의 사주 여덟 글자를 세워 일간의 끌림, 배우자 자리, 서로 부족한 기운을 채워 주는지까지 따져 봅니다.
링크에는 내 이름과 생년월일이 담겨요. 믿을 수 있는 사람에게만 보내세요.
시간은 한국 표준시 기준 시진으로 나눴어요. 모르면 ‘모름’을 고르세요. 시간이 없어도 궁합은 볼 수 있어요.